'줄기세포 치료'···국내 치료 길 열린다
등록일 : 2026.07.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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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정부가 줄기세포와 유전자 기술을 활용한 첨단재생의료를 확대합니다.
특히 무릎 골관절염처럼 해외 원정치료 수요가 많은 질환은 국내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먼저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치료 기회는 넓히되 미승인 시술과 과장광고는 강하게 관리할 계획인데요.
복지부 출입하는 정유림 기자 나와있습니다.
정 기자, 첨단재생의료가 정확히 뭡니까?
Q. 첨단재생의료, 어떤 치료인가?
Q. 해외 원정 치료 환자 얼마나 되나?
Q. 국내 병원서 바로 치료받을 수 있나?
Q. 피부과 줄기세포 미용 시술도 포함되나?
Q. 고액 치료비 부담···안전장치는?
Q. '지정 재생의료기관'이면 믿어도 되나?
Q. 본격적인 국내 치료 시점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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