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후,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생중계
등록일 : 2026.07.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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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가 잠시 후 열립니다.
전문가와 시민들이 머리를 맞댈 예정인데요.
주거 불안을 해결할 실질적인 해법이 나올지 관심이 모입니다.
김원장 경제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출연: 김원장 / 경제평론가)
차현주 앵커>
주요 쟁점을 놓고 국민 의견을 폭넓게 듣겠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이번 토론회가 갖는 의미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앞서 X를 통해 보유세 적정 수준과 같은 주요 쟁점을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오늘 토론회에서 이 쟁점들이 중심으로 다뤄질까요?
차현주 앵커>
지난 국무회의에서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오늘 토론회에는 유튜버와 맘카페 운영진도 참석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은데요.
이런 구성이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번 토론회를 앞두고 정부가 마련한 부동산 정책 제안 사이트에는 5천 건이 넘는 국민 의견이 접수됐습니다.
직접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정책 논의에 참여하려는 국민의 관심이 상당하다고 봐도 될까요?
차현주 앵커>
해당 사이트에는 주택금융 관련 제안이 가장 많이 접수됐다고 전해집니다.
그중에서도 대출 규제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다고 하는데요.
오늘 토론회에서도 관련 내용이 비중 있게 이뤄질까요?
차현주 앵커>
평론가님께서 지난주 금융위가 개최한 부동산 정책 토론회에도 참석하셨죠.
당시 현장에서는 금융정책, 특히 대출 규제를 둘러싼 어떤 의견들이 주로 나왔습니까?
차현주 앵커>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주택 공급과 주택금융, 세제 전반에 대한 정부의 정책 기조가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현장으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장소: 여의도)
차현주 앵커>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현장 보고 오셨습니다.
다양한 부동산 민심이 쏟아졌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토론회에서도 세제 강경론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모두 발언에서 거품이 급격하게 꺼지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 올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부동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은 책임의 영역이다"라고 언급한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원장 경제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가 잠시 후 열립니다.
전문가와 시민들이 머리를 맞댈 예정인데요.
주거 불안을 해결할 실질적인 해법이 나올지 관심이 모입니다.
김원장 경제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출연: 김원장 / 경제평론가)
차현주 앵커>
주요 쟁점을 놓고 국민 의견을 폭넓게 듣겠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이번 토론회가 갖는 의미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앞서 X를 통해 보유세 적정 수준과 같은 주요 쟁점을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오늘 토론회에서 이 쟁점들이 중심으로 다뤄질까요?
차현주 앵커>
지난 국무회의에서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오늘 토론회에는 유튜버와 맘카페 운영진도 참석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은데요.
이런 구성이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번 토론회를 앞두고 정부가 마련한 부동산 정책 제안 사이트에는 5천 건이 넘는 국민 의견이 접수됐습니다.
직접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정책 논의에 참여하려는 국민의 관심이 상당하다고 봐도 될까요?
차현주 앵커>
해당 사이트에는 주택금융 관련 제안이 가장 많이 접수됐다고 전해집니다.
그중에서도 대출 규제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다고 하는데요.
오늘 토론회에서도 관련 내용이 비중 있게 이뤄질까요?
차현주 앵커>
평론가님께서 지난주 금융위가 개최한 부동산 정책 토론회에도 참석하셨죠.
당시 현장에서는 금융정책, 특히 대출 규제를 둘러싼 어떤 의견들이 주로 나왔습니까?
차현주 앵커>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주택 공급과 주택금융, 세제 전반에 대한 정부의 정책 기조가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보시나요?
차현주 앵커>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현장으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장소: 여의도)
차현주 앵커>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현장 보고 오셨습니다.
다양한 부동산 민심이 쏟아졌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토론회에서도 세제 강경론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모두 발언에서 거품이 급격하게 꺼지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 올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부동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은 책임의 영역이다"라고 언급한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김원장 경제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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