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가용수단 집중 투입"
등록일 : 2026.08.13 19:43
미니플레이
임보라 앵커>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사회 부동산 가격 거품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미래를 위협하는 시한폭탄인 만큼, 부동산 문제 해결에 가용한 수단과 역량을 집중 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혜진 기자>
제43차 수석·보좌관회의
(장소: 13일, 청와대 여민관)
부동산은 우리 사회 거의 모든 부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한민국의 핵심 문제라 짚은 이재명 대통령.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다른 이웃나라처럼 잃어버린 20년, 30년이 우리 앞에 도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국민 삶을 위협하고 국가 미래를 위협하는 시한폭탄인 부동산 문제 해결에 가용수단과 역량을 집중 투입해야 합니다."
이 대통령은 온 국민이 직간접적으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만큼 시장 상황과 국민 눈높이를 정책에 정교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부동산 세제와 금융정책 전반을 치밀히 다듬어 시장 정상화와 주거 안정을 위한 사다리를 체계적으로 구축해야 한단 설명입니다.
특히 공급정책은 각종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단축하자, 택지도 필요하면 제도를 고쳐서라도 파격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강조했습니다.
녹취>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이 대통령은 정책 발표 후에도) 국민이 체감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국민의 시각에서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재차 강조했습니다."
국방개혁 관련해선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하고, 첨단장비와 기술 중심의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청년들이 군 복무를 보람있게 생각하고 군이 청년의 사회진출을 든든히 뒷받침해줄 때 진짜 강한 군대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국가유공자·보훈 가족 초청 오찬
(장소: 13일, 청와대 영빈관)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위한 예우는 앞선 국가유공자 초청 오찬에서도 확실히 갖췄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켜야 했던 시대가 달랐고 감당해야 했던 헌신의 모습도 달랐지만 대한민국을 지키겠단 뜻은 하나였다며, 보훈의 가치가 다음 세대까지 온전히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구자익 영상편집: 최은석 김예준)
이혜진 기자 yihj0722@korea.kr
“아울러 조국을 위한 숭고한 헌신에 보답하는 일엔 진보와 보수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유공자들의 명예를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사회 부동산 가격 거품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가 미래를 위협하는 시한폭탄인 만큼, 부동산 문제 해결에 가용한 수단과 역량을 집중 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혜진 기자>
제43차 수석·보좌관회의
(장소: 13일, 청와대 여민관)
부동산은 우리 사회 거의 모든 부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한민국의 핵심 문제라 짚은 이재명 대통령.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다른 이웃나라처럼 잃어버린 20년, 30년이 우리 앞에 도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국민 삶을 위협하고 국가 미래를 위협하는 시한폭탄인 부동산 문제 해결에 가용수단과 역량을 집중 투입해야 합니다."
이 대통령은 온 국민이 직간접적으로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만큼 시장 상황과 국민 눈높이를 정책에 정교하게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부동산 세제와 금융정책 전반을 치밀히 다듬어 시장 정상화와 주거 안정을 위한 사다리를 체계적으로 구축해야 한단 설명입니다.
특히 공급정책은 각종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단축하자, 택지도 필요하면 제도를 고쳐서라도 파격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강조했습니다.
녹취> 강유정 / 청와대 수석대변인
"(이 대통령은 정책 발표 후에도) 국민이 체감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국민의 시각에서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재차 강조했습니다."
국방개혁 관련해선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하고, 첨단장비와 기술 중심의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청년들이 군 복무를 보람있게 생각하고 군이 청년의 사회진출을 든든히 뒷받침해줄 때 진짜 강한 군대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국가유공자·보훈 가족 초청 오찬
(장소: 13일, 청와대 영빈관)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위한 예우는 앞선 국가유공자 초청 오찬에서도 확실히 갖췄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켜야 했던 시대가 달랐고 감당해야 했던 헌신의 모습도 달랐지만 대한민국을 지키겠단 뜻은 하나였다며, 보훈의 가치가 다음 세대까지 온전히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구자익 영상편집: 최은석 김예준)
이혜진 기자 yihj0722@korea.kr
“아울러 조국을 위한 숭고한 헌신에 보답하는 일엔 진보와 보수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유공자들의 명예를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IVE 정책 PICK (4회) 클립영상
-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가용수단 집중 투입" 02:33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증설 간소화···투자 촉진 02:35
- 두 달째 '제한급수'···메마른 남부, 농작물 피해도 극심 02:53
- "국제법이 대포만 못하다"···안중근 의사 유묵 최초 공개 02:12
- 120년 광장시장 옮겨왔다···'2026 한복상점' 개막 02:08
- 수도권에 23만 호+α 추가 공급···착공 기간 대폭 단축 02:14
- 주택 공급 속도···혁신적으로 단축 04:46
- 주택공급 금융지원 2배↑···청년·신혼 '핀셋 지원' 02:48
- 주택공급 금융지원 확대···가계대출 총량 1.5%→3% 0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