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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 논란···대통령 메시지는?
등록일 : 2026.09.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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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정상외교 성과, 신인규 변호사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먼저 중요한 이슈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5박 7일 미국과 멕시코 순방 일정을 마치고 어젯밤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 귀국 직후, 청와대는 북한군 송환 관련 진실게임을 벌이고 있는 우크라이나 정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죠?

차현주 앵커>
5박 7일의 미국·멕시코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는데요.
우선 이번 순방, 의미부터 짚어주실까요?

차현주 앵커>
2년 연속 참석한 유엔 총회, 이재명 대통령의 기조연설 핵심내용부터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2년 연속 기조연설을 했는데, 한반도 평화 구상을 제시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도 전격 성사됐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번 순방의 하이라이트일 수도 있겠습니다.
두 정상은 최대 쟁점이었던 대미 투자 협상에 큰 진전이 이뤄진 점을 환영하면서 후속 조치는 물론 친밀감을 드러낸 환담도 나눈 걸로 전해졌죠?

차현주 앵커>
이번 순방에선 이 대통령 곁을 지킨 김혜경 여사의 '배우자 외교'도 주목받았습니다.
멜라니아 여사 주최 행사에서도 김혜경 여사를 기다렸다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소중한 파트너로 대하는 모습이었다구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직접 글을 남겼는데요, 북미 대화 의지를 확인했다는 점 두 정상이 안보 협력에 물꼬를 텄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이번 회담에서 전작권 전환 문제가 상당히 긴 시간 논의가 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월가의 투자자들에게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쳤는데요.
직접 확인해 보시죠.

차현주 앵커>
미국 뉴욕 월가 금융 리더들과 만나 "대한민국에 대한 투자가 한참 시간이 지난 다음에 '그때 왜 안 했지'라는 생각이 들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말했다

차현주 앵커>
미국 일정을 마무리한 이 대통령은 멕시코로 향했습니다.
한-멕시코 정상의 공동언론 발표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16년만에 국빈 방문한 멕시코에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공급망 협력은 물론, 첨단 산업과 방산 협력까지 확대됐죠?

차현주 앵커>
다양한 협력 성과 중에 이재명 대통령이 공식화한 내용도 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7년 만에 투자보장 협정이 타결됐는데, 이 대통령은 한걸음 더 나아가 무역협정 논의도 재개하자 이렇게 제안했습니다.
기업들에게도 기대가 클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멕시코는 넘치는 K컬쳐 사랑으로 유명하죠.
이 대통령도 멕시코 청소년들을 직접 만났는데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2026 멕시코 K-엑스포'를 방문하고 현지의 K-문화 팬들과 소통했군요.

차현주 앵커>
멕시코 동포들도 만났습니다.
동포들에게 전한 대통령 메시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멕시코 동포들은 역사적으로도 큰 역할을 해왔다며 감사를 표하며, 동포를 위한 제도 개선도 다시 한번 강조한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대통령의 숨가쁜 일정 속에서도 이른바 가짜뉴스에 관한 내용도 지적했습니다.
우선 왜곡된 내용부터 짚어 주시죠.

차현주 앵커>
문제는 정부의 정정요구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 정부가 제공한 정확한 사실 게재 의무도 외면했는데 주의가 필요한 것 같아요.
특정 매체의 반복된 가짜뉴스 보도, 실태와 의도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신인규 변호사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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