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숨죽인 기다림 뒤 환호
등록일 : 2026.10.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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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앵커>
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유리 기자, 발사 순간 현장 분위기 어땠습니까?
김유리 기자>
(장소: 우주발사전망대 (전남 고흥))
네, 누리호가 굉음과 함께 하늘로 솟아오르는 순간, 이곳 전망대에서는 큰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발사 전부터 돗자리와 의자를 펴고 기다리던 관람객들은 누리호가 불꽃을 내뿜으며 하늘로 올라가자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발사 장면을 지켜봤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도 휴대전화로 발사 순간을 담으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과의 초기 교신 결과는 오늘 오후 4시 30분쯤 확인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유리 기자, 발사 순간 현장 분위기 어땠습니까?
김유리 기자>
(장소: 우주발사전망대 (전남 고흥))
네, 누리호가 굉음과 함께 하늘로 솟아오르는 순간, 이곳 전망대에서는 큰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발사 전부터 돗자리와 의자를 펴고 기다리던 관람객들은 누리호가 불꽃을 내뿜으며 하늘로 올라가자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발사 장면을 지켜봤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도 휴대전화로 발사 순간을 담으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과의 초기 교신 결과는 오늘 오후 4시 30분쯤 확인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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