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으로 '미래전' 제압···2040년 'Army TIGER+'
등록일 : 2026.10.1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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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앵커>
육군이 유무인복합부대인 '아미 타이거 플러스'의 미래전투 수행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우리 군은 2040년까지 전군을 유무인복합부대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Army TIGER+' 미래전 통합 전투수행훈련
(장소: 14일, 경기 양평훈련장)
연막 드론이 적의 시야를 차단합니다.
다목적무인차량과 다족형로봇 등 무인체계가 지뢰밭 등 위험요소를 먼저 확인하고, 유인체계가 뒤따릅니다.
박격포 타격과 군집 자폭드론의 정밀 공격이 이어지고,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적을 단숨에 제압합니다.
육군이 유무인복합부대인 '아미 타이거 플러스'의 미래전 통합 전투수행훈련을 실시했습니다.
AI와 드론, 로봇 등 무인체계가 기존 전력과 결합한 미래 전투수행 모습을 선보인 겁니다.
육군은 2040년까지 전군을 유무인복합부대인 '아미 타이거 플러스'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병역자원 감소와 다양한 안보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과학기술 기반으로 전투수행체계를 혁신한다는 구상입니다.
인터뷰> 윤영찬 / Army TIGER+ 시범부대 중대장(대위)
"이번 훈련간 무인체계가 먼저 기동하고 이를 후속하여 유인 전투원이 기동해 생존성을 높이고 전투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육군은 '아미 타이거 플러스'를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도 연계할 방침입니다.
민간 기술을 야전에서 실증하고, 여기에서 얻은 작전 데이터를 다시 AI 고도화에 활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경진 / 육군본부 정책실장(소장)
"육군은 민간의 혁신 기술을 실제 군 현장에서 실증하고 발전시켜 과학화된 무기체계로 'Army TIGER+'를 구현하고, 국방로봇, 피지컬 AI를 활용한 유무인복합체계 전환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육군은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발전과제와 현장 의견을 향후 전투수행 개념과 실증계획에 반영하고, 정부 부처, 산학연과의 협력을 확대해 '아미 타이거 플러스'의 조기 가시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영상제공: 육군 / 영상편집: 최은석)
KTV 문기혁입니다.
육군이 유무인복합부대인 '아미 타이거 플러스'의 미래전투 수행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우리 군은 2040년까지 전군을 유무인복합부대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기혁 기자>
'Army TIGER+' 미래전 통합 전투수행훈련
(장소: 14일, 경기 양평훈련장)
연막 드론이 적의 시야를 차단합니다.
다목적무인차량과 다족형로봇 등 무인체계가 지뢰밭 등 위험요소를 먼저 확인하고, 유인체계가 뒤따릅니다.
박격포 타격과 군집 자폭드론의 정밀 공격이 이어지고,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적을 단숨에 제압합니다.
육군이 유무인복합부대인 '아미 타이거 플러스'의 미래전 통합 전투수행훈련을 실시했습니다.
AI와 드론, 로봇 등 무인체계가 기존 전력과 결합한 미래 전투수행 모습을 선보인 겁니다.
육군은 2040년까지 전군을 유무인복합부대인 '아미 타이거 플러스'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병역자원 감소와 다양한 안보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과학기술 기반으로 전투수행체계를 혁신한다는 구상입니다.
인터뷰> 윤영찬 / Army TIGER+ 시범부대 중대장(대위)
"이번 훈련간 무인체계가 먼저 기동하고 이를 후속하여 유인 전투원이 기동해 생존성을 높이고 전투효율을 높일 수 있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육군은 '아미 타이거 플러스'를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도 연계할 방침입니다.
민간 기술을 야전에서 실증하고, 여기에서 얻은 작전 데이터를 다시 AI 고도화에 활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 이경진 / 육군본부 정책실장(소장)
"육군은 민간의 혁신 기술을 실제 군 현장에서 실증하고 발전시켜 과학화된 무기체계로 'Army TIGER+'를 구현하고, 국방로봇, 피지컬 AI를 활용한 유무인복합체계 전환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육군은 이번 훈련에서 확인된 발전과제와 현장 의견을 향후 전투수행 개념과 실증계획에 반영하고, 정부 부처, 산학연과의 협력을 확대해 '아미 타이거 플러스'의 조기 가시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영상제공: 육군 / 영상편집: 최은석)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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