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도 건강하게!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받으세요 [클릭K+]
등록일 : 2026.10.2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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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기자>
날씨가 쌀쌀해지면 기침이나 콧물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임신부, 어르신 등은 환절기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먼저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입니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인데요.
이번 절기에는 어린이 무료 접종 연령이 기존 13세에서 14세까지 확대됐습니다.
2012년생부터 2026년 8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생후 6개월 이상 어린이가 대상인데요.
어린이는 과거의 접종 이력에 따라 '접종 횟수'가 달라집니다.
생후 6개월부터 9세 미만 어린이 가운데,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처음 받거나, 이전 절기에 한 번 접종한 경우, 두 차례 접종이 필요할 수 있는데요.
그 밖의 어린이는 한 차례 접종하면 됩니다.
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산모 수첩이나 임신확인서 등 임신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하면 됩니다.
이번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코로나19 예방 접종입니다.
이번 절기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국가예방접종 체계로 전환됐는데요.
고위험군의 중증화와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정기 접종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 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입니다.
코로나19 백신은 기본적으로 한 차례 접종하면 되지만, 면역저하자는 두 차례 접종을 지원합니다.
코로나19 무료 접종은 내년 6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접종 대상에 모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두 백신을 같은 날 접종할 수 있는데요.
다만, 두 백신을 모두 보유한 의료 기관에서 의사의 예진과 판단에 따라 동시 접종이 이뤄지는 만큼, 방문 전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접종은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요?
두 백신 모두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는데요.
접종 기관과 백신 보유 여부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종 당일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접종 후에는 2, 30분간 의료 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지 관찰한 뒤 귀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 부위 통증이나 발열, 근육통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증상이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되면 의료 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는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매 절기 예방 접종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면 접종 기관과 접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예방 접종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클릭K 플러스였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기침이나 콧물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임신부, 어르신 등은 환절기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먼저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입니다.
무료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인데요.
이번 절기에는 어린이 무료 접종 연령이 기존 13세에서 14세까지 확대됐습니다.
2012년생부터 2026년 8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생후 6개월 이상 어린이가 대상인데요.
어린이는 과거의 접종 이력에 따라 '접종 횟수'가 달라집니다.
생후 6개월부터 9세 미만 어린이 가운데,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처음 받거나, 이전 절기에 한 번 접종한 경우, 두 차례 접종이 필요할 수 있는데요.
그 밖의 어린이는 한 차례 접종하면 됩니다.
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관계없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산모 수첩이나 임신확인서 등 임신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하면 됩니다.
이번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코로나19 예방 접종입니다.
이번 절기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국가예방접종 체계로 전환됐는데요.
고위험군의 중증화와 사망을 예방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정기 접종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 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입니다.
코로나19 백신은 기본적으로 한 차례 접종하면 되지만, 면역저하자는 두 차례 접종을 지원합니다.
코로나19 무료 접종은 내년 6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접종 대상에 모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두 백신을 같은 날 접종할 수 있는데요.
다만, 두 백신을 모두 보유한 의료 기관에서 의사의 예진과 판단에 따라 동시 접종이 이뤄지는 만큼, 방문 전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접종은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요?
두 백신 모두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할 수 있는데요.
접종 기관과 백신 보유 여부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종 당일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접종 후에는 2, 30분간 의료 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지 관찰한 뒤 귀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 부위 통증이나 발열, 근육통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증상이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되면 의료 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는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매 절기 예방 접종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면 접종 기관과 접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예방 접종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클릭K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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