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사회' 전환 필수···'스마트안경' 수능 부정행위 차단"
등록일 : 2026.11.05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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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양적 성장이 일자리를 만들던 기존 체계는 한계가 있다며,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창업 사회'로의 전환이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온 만큼, 스마트 첨단 기기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최영은 기자>
열한번째 소상공인의 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 경제 뿌리를 지탱하는 소상공인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대기업의 성장 실적이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확산될 수 있는 국민 경제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발전을 비롯한 우리 경제 성장이 일자리로 이어지지 못하는 환경을 지적했습니다.
양적 성장이 일자리를 만드는 기존의 체계는 한계가 왔다며 경제 주체들이 직접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창업 사회로의 전환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거대한 창업 인큐베이터가 되어 국민 모두가 성장의 주체가 되는 국민창업 시대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스마트 첨단 기기가 고도화됨에 따라, 오는 19일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부정행위를 차단해야 할 거라며 감독관의 역량 교육을 강화하는 등 현장 체계 정비를 주문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스마트안경 같은 첨단 기기를 활용해서 부정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는데, 이를 차단하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올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가 불안 등으로 취약 계층의 겨울 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며 다가올 한파에 대비해 쪽방촌과 고시원 등을 살펴야 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구자익 / 영상편집: 조현지)
KTV 최영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양적 성장이 일자리를 만들던 기존 체계는 한계가 있다며,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창업 사회'로의 전환이 필수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온 만큼, 스마트 첨단 기기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최영은 기자>
열한번째 소상공인의 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 경제 뿌리를 지탱하는 소상공인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대기업의 성장 실적이 중소기업, 소상공인에 확산될 수 있는 국민 경제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발전을 비롯한 우리 경제 성장이 일자리로 이어지지 못하는 환경을 지적했습니다.
양적 성장이 일자리를 만드는 기존의 체계는 한계가 왔다며 경제 주체들이 직접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창업 사회로의 전환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거대한 창업 인큐베이터가 되어 국민 모두가 성장의 주체가 되는 국민창업 시대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스마트 첨단 기기가 고도화됨에 따라, 오는 19일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부정행위를 차단해야 할 거라며 감독관의 역량 교육을 강화하는 등 현장 체계 정비를 주문했습니다.
녹취> 이재명 대통령
"스마트안경 같은 첨단 기기를 활용해서 부정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는데, 이를 차단하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올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가 불안 등으로 취약 계층의 겨울 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며 다가올 한파에 대비해 쪽방촌과 고시원 등을 살펴야 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김태우, 구자익 / 영상편집: 조현지)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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