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삼성전자 노조 파업 없도록 대화 적극 지원"
등록일 : 2026.05.13 14:38
미니플레이
김유영 앵커>
김민석 국무총리는 삼성전자 성과급 문제에 대한 정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결렬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으로 이어지지 않게끔 노사 간 대화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관계부처에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서울청사 총리 집무실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정부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사후조정 결렬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삼성전자 성과급 문제에 대한 정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결렬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으로 이어지지 않게끔 노사 간 대화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관계부처에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서울청사 총리 집무실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정부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사후조정 결렬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