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 공무원 근속승진기간 단축···인사혜택 확대
등록일 : 2026.04.0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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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 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의 인사 혜택이 확대됩니다.
계급별 근속 승진 기간이 단축되고 결원 없이도 특별 승진이 가능해집니다.
국무회의 의결 안건은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
1. 재난·안전 공무원 인사 혜택 확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
앞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승진 우대 등 인사 혜택이 늘어납니다.
사고 예방에 큰 성과를 거둔 경우,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어도 '특별 승진'이 가능해집니다.
또 재난, 안전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했다면 계급별 근속 승진 기간이 기존보다 1년씩 줄어듭니다.
근무 환경이 열악하고 책임도가 높은 재난, 안전 분야 공무원을 우대해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입니다.
2. 故 김오랑 중령 무공훈장 추서 추진
12.12 군사 반란 당시, 반란군에 맞서다 숨진 고 김오랑 중령.
앞서 '보국 훈장'이 수여됐는데요.
김 중령에게 '무공 훈장'을 새로 추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무공 훈장'은 전투나 이에 준하는 비상 사태에서 뚜렷한 무공을 세운 경우 수여되는 최고 등급의 훈장입니다.
국방부가 2022년 김 중령을 직무 수행 중 사망한 '순직자'에서, 반란을 막으려다 숨진 '전사자'로 바로잡았고요.
이를 근거로 '무공훈장 훈격'이 추진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국무회의 의결 안건, 알아봤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 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의 인사 혜택이 확대됩니다.
계급별 근속 승진 기간이 단축되고 결원 없이도 특별 승진이 가능해집니다.
국무회의 의결 안건은 신경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신경은 기자 ske0610120@korea.kr>
1. 재난·안전 공무원 인사 혜택 확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재난·안전 분야 현장 공무원.
앞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승진 우대 등 인사 혜택이 늘어납니다.
사고 예방에 큰 성과를 거둔 경우, 상위 직급에 결원이 없어도 '특별 승진'이 가능해집니다.
또 재난, 안전 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했다면 계급별 근속 승진 기간이 기존보다 1년씩 줄어듭니다.
근무 환경이 열악하고 책임도가 높은 재난, 안전 분야 공무원을 우대해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입니다.
2. 故 김오랑 중령 무공훈장 추서 추진
12.12 군사 반란 당시, 반란군에 맞서다 숨진 고 김오랑 중령.
앞서 '보국 훈장'이 수여됐는데요.
김 중령에게 '무공 훈장'을 새로 추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무공 훈장'은 전투나 이에 준하는 비상 사태에서 뚜렷한 무공을 세운 경우 수여되는 최고 등급의 훈장입니다.
국방부가 2022년 김 중령을 직무 수행 중 사망한 '순직자'에서, 반란을 막으려다 숨진 '전사자'로 바로잡았고요.
이를 근거로 '무공훈장 훈격'이 추진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국무회의 의결 안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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