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26. 07. 10. 10시)
등록일 : 2026.07.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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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미 기상캐스터>
비구름이 북쪽으로 밀려 올라가면서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예상보다는 비구름이 강하게 발달하지 않았는데요.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수도권과 강원, 제주는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대기 불안정으로 낮부터 내륙 곳곳에 소나기 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양은 5에서 40mm 가 예상되는데요.
장맛비로 이미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산사태와 시설물 붕괴 등 추가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영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특보는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있고요.
일부 경북과 제주는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열대야 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한낮에 서울 29도, 청주와 광주 32도, 대구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장마는 소강상태를 보이겠는데요.
주말부터는 서울 등 중부지방에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비구름이 북쪽으로 밀려 올라가면서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예상보다는 비구름이 강하게 발달하지 않았는데요.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수도권과 강원, 제주는 낮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대기 불안정으로 낮부터 내륙 곳곳에 소나기 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양은 5에서 40mm 가 예상되는데요.
장맛비로 이미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산사태와 시설물 붕괴 등 추가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영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특보는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있고요.
일부 경북과 제주는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돌며 열대야 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한낮에 서울 29도, 청주와 광주 32도, 대구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장마는 소강상태를 보이겠는데요.
주말부터는 서울 등 중부지방에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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