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 소폭 증가···통일차관 "자립지원 확대"
등록일 : 2025.02.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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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해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236명으로, 전년에 비해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코로나 상황으로 해외에 장기 체류하던 인원이 입국하면서 소폭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수경 통일부 차관은 KTV '생방송 대한민국'에 출연해 "올해 북한이탈주민의 자립, 자활을 위해 교육과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안전망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통일부에 따르면, 지난해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은 236명으로, 전년에 비해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코로나 상황으로 해외에 장기 체류하던 인원이 입국하면서 소폭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수경 통일부 차관은 KTV '생방송 대한민국'에 출연해 "올해 북한이탈주민의 자립, 자활을 위해 교육과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안전망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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