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중 외교장관 "한반도 평화는 공동 이익"
등록일 : 2025.03.2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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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희 앵커>
한일중 외교장관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유지가 3국 공동 이익이자 책임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어제(22일) 일본에서 열린 '제11차 한일중 외교장관회의' 이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아울러, 불법적인 러북 군사협력은 즉각 중단돼야 하며, 북한이 우크라이나 종전 과정에서 잘못된 행동에 대해 보상받아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3국 외교장관은 이와 함께 올해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한일중 외교장관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의 유지가 3국 공동 이익이자 책임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어제(22일) 일본에서 열린 '제11차 한일중 외교장관회의' 이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아울러, 불법적인 러북 군사협력은 즉각 중단돼야 하며, 북한이 우크라이나 종전 과정에서 잘못된 행동에 대해 보상받아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3국 외교장관은 이와 함께 올해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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