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한일 정상회담···"중동 정세 불안 공동 대응"
등록일 : 2026.05.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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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고향인 경북 안동으로 다카이치 일본 총리를 초청해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중동발 공급망·에너지 시장 불안에 공동 대응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한일 정상회담 의미와 주요 내용을 양기호 성공회대 일본학과 교수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양기호 / 성공회대 일본학과 교수)
차현주 앵커>
경북 안동을 방문한 다카이치 총리를 이 대통령이 직접 맞이했는데요.
현장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지난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에서 만난 지 4개월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국제 사회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두 정상의 만남이 여느 때보다 빈번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떤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지난번 이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다카이치 총리가 나와서 마중한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도 손수 나와서 마중을 했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은 다카이치 총리에게 안동의 특색과 한일관계에 의미를 담은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는데요.
어떤 건가요?
차현주 앵커>
양국 정상은 회담을 통해 한일 관계 발전 의지를 재확인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국제정세 속 한일 양국의 굳건한 공조와 협력을 강조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시기적으로 미중 정상회담이 진행된 거의 직후에 한일 정상회담이 열린 것인데요.
그러다보니 이번 회담에서 두 정상이 미국 측과의 소통 동향을 공유하기도 했다고요?
차현주 앵커>
양국 정상의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전해진 회담 결과 내용도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이번 회담에서 에너지 안보를 위한 협력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는데요.
특히, LNG·원유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죠?
차현주 앵커>
한일 두 정상은 인공지능을 비롯해 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 확대에도 뜻을 모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논의 되었습니까?
차현주 앵커>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일·한미일 협력뿐만 아니라 한중일 3국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어떤 내용입니까?
차현주 앵커>
한일 양국은 과거사 문제에 있어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는데요.
이 부분도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회담 이후 두 정상은 한국의 전통 멋을 간직한 하회마을로 이동해 만찬을 이어갔는데요.
어떤 시간을 보냈나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통해 한일 교류가 비수도권 지역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에도 의미를 두며, 한일 셔틀외교가 정착되었다고 평가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서로의 고향을 오가는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에 속도가 붙은 모습인데요.
앞으로 한일관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양기호 성공회대 일본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고향인 경북 안동으로 다카이치 일본 총리를 초청해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중동발 공급망·에너지 시장 불안에 공동 대응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알아봅니다.
차현주 앵커!
차현주 앵커>
한일 정상회담 의미와 주요 내용을 양기호 성공회대 일본학과 교수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양기호 / 성공회대 일본학과 교수)
차현주 앵커>
경북 안동을 방문한 다카이치 총리를 이 대통령이 직접 맞이했는데요.
현장 보시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지난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에서 만난 지 4개월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국제 사회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두 정상의 만남이 여느 때보다 빈번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어떤 의미로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지난번 이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다카이치 총리가 나와서 마중한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도 손수 나와서 마중을 했습니다.
현장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은 다카이치 총리에게 안동의 특색과 한일관계에 의미를 담은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는데요.
어떤 건가요?
차현주 앵커>
양국 정상은 회담을 통해 한일 관계 발전 의지를 재확인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국제정세 속 한일 양국의 굳건한 공조와 협력을 강조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시기적으로 미중 정상회담이 진행된 거의 직후에 한일 정상회담이 열린 것인데요.
그러다보니 이번 회담에서 두 정상이 미국 측과의 소통 동향을 공유하기도 했다고요?
차현주 앵커>
양국 정상의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전해진 회담 결과 내용도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중동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이번 회담에서 에너지 안보를 위한 협력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는데요.
특히, LNG·원유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죠?
차현주 앵커>
한일 두 정상은 인공지능을 비롯해 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 확대에도 뜻을 모았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논의 되었습니까?
차현주 앵커>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일·한미일 협력뿐만 아니라 한중일 3국 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어떤 내용입니까?
차현주 앵커>
한일 양국은 과거사 문제에 있어서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는데요.
이 부분도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회담 이후 두 정상은 한국의 전통 멋을 간직한 하회마을로 이동해 만찬을 이어갔는데요.
어떤 시간을 보냈나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통해 한일 교류가 비수도권 지역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에도 의미를 두며, 한일 셔틀외교가 정착되었다고 평가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서로의 고향을 오가는 한일 정상 간 셔틀외교에 속도가 붙은 모습인데요.
앞으로 한일관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양기호 성공회대 일본학과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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