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ence24 / 6.6 이 대통령 취임 1주년···실용주의로 안정화 [외신에 비친 한국]
등록일 : 2026.06.08 20:13
미니플레이
박유진 외신캐스터>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Defence24 / 6.6 이 대통령 취임 1주년···실용주의로 안정화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해외 언론들도 지난 1년간의 국정 성과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먼저, 폴란드 언론은 정치적 안정 회복과 외교 확대를 주요 성과로 평가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시죠.
폴란드 언론사 Defence 24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에 관해 보도하면서, 이 대통령 정부는 정치적 안정을 회복하고,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신뢰를 재구축했으며, 투자자 낙관론을 되살리고, 주요 파트너들과의 외교적 관여를 확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한국을 민주적 중견국, 선도적 AI 경제국,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문화 행위자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비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는데요.
Defence 24는 이 대통령 정부가 가장 시급한 목표였던 심각한 정치적 불확실성의 시기 이후 국내외에서 한국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데 대체로 성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향후 이러한 초기 안정화가 지속적인 경제적·정치적·외교적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궁극적으로 이 대통령 임기의 유산을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 El Economista / 6.4 이 대통령, 한국의 국가이미지 쇄신
다음 소식입니다.
멕시코 언론은 이재명 정부가 지난 1년간 정치와 경제, 외교 전반에서 국가 신뢰 회복에 주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민생 정책과 K-컬처, AI 분야 성과를 주목했는데요.
함께 보시죠.
멕시코 언론사 <엘 이코노미스타>는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출범 1년 만에 정치적 안정 회복, 경제 신뢰 재건, 민주주의 제도 강화, 국제사회 리더십 재정립을 이뤄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헌법적·평화적 방식으로 민주적 거버넌스를 복원해 장기 정치 마비와 사회 혼란을 막아내며 국내외 신뢰 회복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는데요.
특히 이재명정부는 신뢰 회복, 경제 재활성화, 글로벌 행위자 재정립, 다자 외교를 통한 국제 신뢰 재구축의 네 가지 전략을 추진하며 국민 통합을 최우선으로 삼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 정부는 소비 지원 바우처, 취약 계층 지원, 저소득층 채무 탕감 등 민생 중심 조치로 소비자 신뢰를 회복시키고 코스피 지수의 높은 상승세를 끌어냈다고 강조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K-컬처와 AI는 이 대통령 정부가 한국 이미지를 쇄신하는 핵심 분야로, 멕시코 대통령의 BTS 초청은 K-팝의 강력한 글로벌 파급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3. WSJ / 6.6 한국은 여전히 '모범 동맹국'
다음 소식입니다.
이번에는 한미동맹에 대한 평가인데요.
미국 언론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양국 협력이 더욱 강화됐다며, 한국을 여전히 핵심 동맹국으로 평가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 이후 미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안보, 경제 회복력, 첨단 기술, 전략적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맹을 강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은 미국의 고위 당국자들이 언급하듯 미국 산업의 재도약에 기여하고, 공동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방위 책임도 적극 분담하는 '모범 동맹국'이라고 평가했는데요.
<월스트리트저널>은 한미동맹이 필수불가결하며, 대한민국이 헌정 질서, 미국과의 동맹과 파트너십을 지탱한 가치와 이해관계에 헌신한다는 점에는 어떤 의심의 여지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미동맹은 계속 진화하며, 이념적 선입견이 아닌 사실과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 싱가포르 연합조보 / 6.7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마지막 소식입니다.
싱가포르 언론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주목했습니다.
지난 1년간의 정상외교 행보와 향후 국정 비전을 전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시죠.
<싱가포르 연합조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8일인 오늘,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관해 보도했습니다.
기자회견의 슬로건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의지가 담겼다고 설명했는데요.
녹취> 이재명 대통령 (2026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 8일 오전)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연합조보>는 이 대통령의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14개국의 해외순방 일정을 소화했고, 정상외교 일정으로는 39차례 정상 간 통화, 외국 정관계·재계 인사 접견 26차례 등을 소화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한중 비즈니스 포럼 등 경제 행사를 7개국에서 8차례 진행했다며, 이 대통령의 활발한 정상외교와 경제외교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Defence24 / 6.6 이 대통령 취임 1주년···실용주의로 안정화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해외 언론들도 지난 1년간의 국정 성과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먼저, 폴란드 언론은 정치적 안정 회복과 외교 확대를 주요 성과로 평가했는데요.
자세히 살펴보시죠.
폴란드 언론사 Defence 24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에 관해 보도하면서, 이 대통령 정부는 정치적 안정을 회복하고,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신뢰를 재구축했으며, 투자자 낙관론을 되살리고, 주요 파트너들과의 외교적 관여를 확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한국을 민주적 중견국, 선도적 AI 경제국,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문화 행위자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비전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는데요.
Defence 24는 이 대통령 정부가 가장 시급한 목표였던 심각한 정치적 불확실성의 시기 이후 국내외에서 한국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데 대체로 성공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향후 이러한 초기 안정화가 지속적인 경제적·정치적·외교적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궁극적으로 이 대통령 임기의 유산을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 El Economista / 6.4 이 대통령, 한국의 국가이미지 쇄신
다음 소식입니다.
멕시코 언론은 이재명 정부가 지난 1년간 정치와 경제, 외교 전반에서 국가 신뢰 회복에 주력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민생 정책과 K-컬처, AI 분야 성과를 주목했는데요.
함께 보시죠.
멕시코 언론사 <엘 이코노미스타>는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출범 1년 만에 정치적 안정 회복, 경제 신뢰 재건, 민주주의 제도 강화, 국제사회 리더십 재정립을 이뤄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헌법적·평화적 방식으로 민주적 거버넌스를 복원해 장기 정치 마비와 사회 혼란을 막아내며 국내외 신뢰 회복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는데요.
특히 이재명정부는 신뢰 회복, 경제 재활성화, 글로벌 행위자 재정립, 다자 외교를 통한 국제 신뢰 재구축의 네 가지 전략을 추진하며 국민 통합을 최우선으로 삼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 대통령 정부는 소비 지원 바우처, 취약 계층 지원, 저소득층 채무 탕감 등 민생 중심 조치로 소비자 신뢰를 회복시키고 코스피 지수의 높은 상승세를 끌어냈다고 강조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K-컬처와 AI는 이 대통령 정부가 한국 이미지를 쇄신하는 핵심 분야로, 멕시코 대통령의 BTS 초청은 K-팝의 강력한 글로벌 파급력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3. WSJ / 6.6 한국은 여전히 '모범 동맹국'
다음 소식입니다.
이번에는 한미동맹에 대한 평가인데요.
미국 언론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양국 협력이 더욱 강화됐다며, 한국을 여전히 핵심 동맹국으로 평가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 이후 미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안보, 경제 회복력, 첨단 기술, 전략적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맹을 강화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은 미국의 고위 당국자들이 언급하듯 미국 산업의 재도약에 기여하고, 공동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방위 책임도 적극 분담하는 '모범 동맹국'이라고 평가했는데요.
<월스트리트저널>은 한미동맹이 필수불가결하며, 대한민국이 헌정 질서, 미국과의 동맹과 파트너십을 지탱한 가치와 이해관계에 헌신한다는 점에는 어떤 의심의 여지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미동맹은 계속 진화하며, 이념적 선입견이 아닌 사실과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 싱가포르 연합조보 / 6.7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마지막 소식입니다.
싱가포르 언론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주목했습니다.
지난 1년간의 정상외교 행보와 향후 국정 비전을 전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시죠.
<싱가포르 연합조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8일인 오늘,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 관해 보도했습니다.
기자회견의 슬로건은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꼭 필요로 하는 나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의지가 담겼다고 설명했는데요.
녹취> 이재명 대통령 (2026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 8일 오전)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가치와 매력, 국가적 위기를 이겨내겠다는 국민적 에너지를 디딤돌 삼아, K-이니셔티브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연합조보>는 이 대통령의 지난 1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14개국의 해외순방 일정을 소화했고, 정상외교 일정으로는 39차례 정상 간 통화, 외국 정관계·재계 인사 접견 26차례 등을 소화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한중 비즈니스 포럼 등 경제 행사를 7개국에서 8차례 진행했다며, 이 대통령의 활발한 정상외교와 경제외교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