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 6.18 이 대통령·트럼프 골프 약속···“한미 관계 영원” [외신에 비친 한국]
등록일 : 2026.06.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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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외신캐스터>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블룸버그 / 6.18 이 대통령·트럼프 골프 약속···“한미 관계 영원”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회동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부동반 골프 약속을 제안했고, 서명용 펜도 선물했는데요.
외신은 양국 정상이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한 뒤,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고 말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하는 골프를 재차 제안했고, 이와 함께 서명용으로 사용하던 펜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와 더불어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한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 대통령과의 긴밀한 소통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또, 양국 정상이 조선업 협력과 한미일 공조와 관련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Caliber.Az / 6.18 한-아제르바이잔, 주요 분야 협력 확대 논의
다음은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의 협력 확대 소식입니다.
양국 정부가 외교와 경제, 에너지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는데요.
특히 물류와 교통망 연결 확대를 위한 논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죠.
<캘리버 아제르바이잔>은 제이훈 바이라모프 아제르바이잔 외교장관이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이끄는 대표단과 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제르바이잔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은 양국 관계 현황, 발전 전망, 정치, 경제, 무역, 투자, 교육, 교통, 에너지 안보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는데요.
바이라모프 장관은 특히 중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대체 물류 노선인 중부회랑의 중요성과 아제르바이잔의 운송 및 연결성 확대 노력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이라모프 장관은 또, 최근 아제르바이잔이 한국 여권 소지자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결정했으며, 이것이 관광 및 인적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3. 로이터 / 6.18 반도체주 강세에 코스피 9,000선 돌파
다음은 한국 코스피 관련 소식입니다.
AI 반도체 수요 확대가 이어지면서 한국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사상 처음으로 9천 선을 돌파하면서 전 세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외신 보도로 만나보시죠.
<로이터 통신>은 지난 18일, 코스피가 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하고 역대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 샘플을 주요 고객사에 공급했다고 밝히면서 최고가를 갱신했는데요.
<로이터 통신>은 이와 관련해 팀 쿡 애플 CEO는 메모리·저장 반도체 가격 상승에 대응해 제품 가격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또, 한국 코스피는 반도체 업황 개선에 힘입어 세계적인 수준의 증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4. Advanced Television / 6.18 넷플릭스 비미국권 흥행 1위는 K-콘텐츠
마지막으로 K-콘텐츠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 예능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한국 콘텐츠의 영향력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에서는 비미국권 콘텐츠 중 최다 시청 콘텐츠로 자리매김 했다는데요.
외신은 한국 콘텐츠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조명했습니다.
영국 <어드밴스드 텔레비전>은 넷플릭스에서 비미국권 콘텐츠 중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콘텐츠는 한국 작품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부산에서 열린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넷플릭스 내 한국 콘텐츠는 25년 4월~26년 4월 기준 121억 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는데요.
<어드밴스드 텔레비전>은 전문가의 설명을 인용해, 한국은 미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콘텐츠 공급국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한국은 수준 높은 스토리텔링, 제작, 효과적 유통이 전 세계를 사로잡을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외신에 비친 한국, 첫 번째 소식입니다.
1. 블룸버그 / 6.18 이 대통령·트럼프 골프 약속···“한미 관계 영원”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회동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부동반 골프 약속을 제안했고, 서명용 펜도 선물했는데요.
외신은 양국 정상이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한 뒤,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고 말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하는 골프를 재차 제안했고, 이와 함께 서명용으로 사용하던 펜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와 더불어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한 역할을 다하겠다며 이 대통령과의 긴밀한 소통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또, 양국 정상이 조선업 협력과 한미일 공조와 관련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Caliber.Az / 6.18 한-아제르바이잔, 주요 분야 협력 확대 논의
다음은 한국과 아제르바이잔의 협력 확대 소식입니다.
양국 정부가 외교와 경제, 에너지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는데요.
특히 물류와 교통망 연결 확대를 위한 논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죠.
<캘리버 아제르바이잔>은 제이훈 바이라모프 아제르바이잔 외교장관이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가 이끄는 대표단과 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제르바이잔 외교부에 따르면 이들은 양국 관계 현황, 발전 전망, 정치, 경제, 무역, 투자, 교육, 교통, 에너지 안보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는데요.
바이라모프 장관은 특히 중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대체 물류 노선인 중부회랑의 중요성과 아제르바이잔의 운송 및 연결성 확대 노력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이라모프 장관은 또, 최근 아제르바이잔이 한국 여권 소지자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결정했으며, 이것이 관광 및 인적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3. 로이터 / 6.18 반도체주 강세에 코스피 9,000선 돌파
다음은 한국 코스피 관련 소식입니다.
AI 반도체 수요 확대가 이어지면서 한국 증시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사상 처음으로 9천 선을 돌파하면서 전 세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외신 보도로 만나보시죠.
<로이터 통신>은 지난 18일, 코스피가 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하고 역대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 샘플을 주요 고객사에 공급했다고 밝히면서 최고가를 갱신했는데요.
<로이터 통신>은 이와 관련해 팀 쿡 애플 CEO는 메모리·저장 반도체 가격 상승에 대응해 제품 가격 인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또, 한국 코스피는 반도체 업황 개선에 힘입어 세계적인 수준의 증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4. Advanced Television / 6.18 넷플릭스 비미국권 흥행 1위는 K-콘텐츠
마지막으로 K-콘텐츠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 예능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한국 콘텐츠의 영향력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에서는 비미국권 콘텐츠 중 최다 시청 콘텐츠로 자리매김 했다는데요.
외신은 한국 콘텐츠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조명했습니다.
영국 <어드밴스드 텔레비전>은 넷플릭스에서 비미국권 콘텐츠 중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콘텐츠는 한국 작품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부산에서 열린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넷플릭스 내 한국 콘텐츠는 25년 4월~26년 4월 기준 121억 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했는데요.
<어드밴스드 텔레비전>은 전문가의 설명을 인용해, 한국은 미국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콘텐츠 공급국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한국은 수준 높은 스토리텔링, 제작, 효과적 유통이 전 세계를 사로잡을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외신에 비친 한국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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