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 끼 해요 [정책 원샷]
등록일 : 2026.07.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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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앵커>
오늘의 정책 소식, 영상으로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 이어갑니다.
보도부 김찬규 기자와 함께합니다.
김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원샷', 어떤 사진인가요?
김찬규 기자>
네,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이재명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일정을 마쳤죠.
현지 시각 7일, 나토 정상회의 주최국,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 부부가 마련한 공식 환영 만찬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이 대통령, 손까지 써가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이고요.
맞은 편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입니다.
두 정상, 지난달 프랑스 에비앙 G7 정상회의에서 만났었죠.
3주만에 다시 만난 겁니다.
이승원 앵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 키워드는 '밥 한 끼 해요'군요?
김찬규 기자>
네, 그렇습니다.
"밥 한 번 먹자."라는 말, 밥의 민족 한국인에게는 인사로 통하죠.
오죽하면 "나와 밥 한 끼 해요." 이런 노래도 있잖아요.
반가운 자리가 되기도 하고, 식사 자리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요.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최근 두 차례 만남이 모두 만찬장에서 이뤄졌습니다.
만찬을 계기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는데요.
청와대는 3주 전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던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한 후속 협의를 했다고 밝혔고요.
지난 G7 정상회의 때 관심을 모았던 '골프 회동' 이야기도 다시 나왔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추진하고 골프 라운딩도 하기로 했다는 게 청와대 설명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말고도 다양한 국가 정상과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 옆자리에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앉았는데요.
두 정상이 한반도와 중동 정세 등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또, 롭 예턴 네덜란드 총리와는 에너지 협력 방안을, 밀로이코 스파이치 몬테네그로 총리와는 한국 기업의 현지 인프라 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밖에도 독일과 그리스, 루마니아 등 주요 나토 동맹국 정상과 안부를 나눴는데요.
이정도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의 '야무진 한 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관련 내용은 정주행에서 문기혁 기자와 더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오늘의 정책 소식, 영상으로 살펴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주요 소식을 사진 한 장과 키워드로 살펴보는 '정책 원샷' 이어갑니다.
보도부 김찬규 기자와 함께합니다.
김 기자 어서오세요.
오늘은 어떤 '원샷', 어떤 사진인가요?
김찬규 기자>
네, 제가 준비한 오늘의 원샷, 함께 보시죠.
이재명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일정을 마쳤죠.
현지 시각 7일, 나토 정상회의 주최국, 튀르키예의 에르도안 대통령 부부가 마련한 공식 환영 만찬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이 대통령, 손까지 써가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이고요.
맞은 편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입니다.
두 정상, 지난달 프랑스 에비앙 G7 정상회의에서 만났었죠.
3주만에 다시 만난 겁니다.
이승원 앵커>
이어서 키워드도 볼까요?
오늘 키워드는 '밥 한 끼 해요'군요?
김찬규 기자>
네, 그렇습니다.
"밥 한 번 먹자."라는 말, 밥의 민족 한국인에게는 인사로 통하죠.
오죽하면 "나와 밥 한 끼 해요." 이런 노래도 있잖아요.
반가운 자리가 되기도 하고, 식사 자리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요.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최근 두 차례 만남이 모두 만찬장에서 이뤄졌습니다.
만찬을 계기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는데요.
청와대는 3주 전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던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한 후속 협의를 했다고 밝혔고요.
지난 G7 정상회의 때 관심을 모았던 '골프 회동' 이야기도 다시 나왔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추진하고 골프 라운딩도 하기로 했다는 게 청와대 설명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말고도 다양한 국가 정상과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 옆자리에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앉았는데요.
두 정상이 한반도와 중동 정세 등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또, 롭 예턴 네덜란드 총리와는 에너지 협력 방안을, 밀로이코 스파이치 몬테네그로 총리와는 한국 기업의 현지 인프라 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밖에도 독일과 그리스, 루마니아 등 주요 나토 동맹국 정상과 안부를 나눴는데요.
이정도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의 '야무진 한 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승원 앵커>
네, 관련 내용은 정주행에서 문기혁 기자와 더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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