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뤼미에르 서밋 개막···총평은?
등록일 : 2026.09.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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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했던 '뤼미에르 서밋'을 마무리 했습니다.
유지나 동국대 영화영상학과 명예교수와 자세한 내용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유지나 / 동국대 영화영상학과 명예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뤼미에르 서밋’ 개최에 각별한 의미를 전했는데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면 위기 능동적으로 대처하면 기회라고 언급했습니다.
뤼미에르 서밋이 개최 배경과도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첫 뤼미에르 서밋 개최 어떤 의미로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프랑스 공로 훈장을 받은 교수께서는 양국 정상이 공동의장으로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문화 외교 현장을 보시면서 감회가 남다르셨을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뤼미에르 형제의 '열차의 도착'에서 유성영화 돈주앙, 우리나라의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언급하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한국 영화의 성과를 짚으며 영화 산업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도 강조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뤼미에르 서밋에서 영화?영상 산업의 위기도 짚었습니다.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빚어진 극장의 위기를 첫 번째 위기로 짚었습니다.
원인은 어떻게 보시는지, 또 해법은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의 등장이 영화·영상 산업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진단했는데요, 이 역시 기회 요인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글로벌 OTT에 대해선 성과와 그늘을 짚었습니다.
K-콘텐츠의 국경 밖으로 내보냈지만 로컬 발송사의 영향력은 축소되고 있는 문제겠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새로운 파트너십도 약속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국과 프랑스가 향후 5년간 영화·영상산업에 각각 5억 유로를 투자하는 '뤼미에르 파트너십'을 출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국가 차원의 투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에서 국내 영화인들도 만났습니다.
어떤 이유일까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차현주 앵커>
베니스 영화제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영화 <가능한 사랑>, 칸 영화제 초청된 영화 <도라>의 감독과 배우를 만났습니다.
국제 무대에서 우리 영화의 위상이 여전히 높은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화면에서 보셨던 것처럼 이창동 감독이 프랑스의 소피카, 영화 투자에 세제 혜택을 제안하자 이 대통령이 바로 체크하겠다 답변했습니다.
정부 차원의 지원, 제도적 장치 등이 영화계에 큰 도움이 되겠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영화·영상 관련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습니다.
글로벌 영화·영상 산업 관계자 로컬이 곧 글로벌 경쟁력이라 밝혔는데, 고유의 독창성이 곧 경재력이라는 의미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뤼미에르 서밋, K-콘텐츠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유지나 동국대 명예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했던 '뤼미에르 서밋'을 마무리 했습니다.
유지나 동국대 영화영상학과 명예교수와 자세한 내용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유지나 / 동국대 영화영상학과 명예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뤼미에르 서밋’ 개최에 각별한 의미를 전했는데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면 위기 능동적으로 대처하면 기회라고 언급했습니다.
뤼미에르 서밋이 개최 배경과도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첫 뤼미에르 서밋 개최 어떤 의미로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프랑스 공로 훈장을 받은 교수께서는 양국 정상이 공동의장으로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문화 외교 현장을 보시면서 감회가 남다르셨을 것 같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뤼미에르 형제의 '열차의 도착'에서 유성영화 돈주앙, 우리나라의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언급하며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한국 영화의 성과를 짚으며 영화 산업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도 강조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뤼미에르 서밋에서 영화?영상 산업의 위기도 짚었습니다.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빚어진 극장의 위기를 첫 번째 위기로 짚었습니다.
원인은 어떻게 보시는지, 또 해법은 어떻게 마련해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의 등장이 영화·영상 산업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진단했는데요, 이 역시 기회 요인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글로벌 OTT에 대해선 성과와 그늘을 짚었습니다.
K-콘텐츠의 국경 밖으로 내보냈지만 로컬 발송사의 영향력은 축소되고 있는 문제겠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새로운 파트너십도 약속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한국과 프랑스가 향후 5년간 영화·영상산업에 각각 5억 유로를 투자하는 '뤼미에르 파트너십'을 출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국가 차원의 투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에서 국내 영화인들도 만났습니다.
어떤 이유일까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차현주 앵커>
베니스 영화제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영화 <가능한 사랑>, 칸 영화제 초청된 영화 <도라>의 감독과 배우를 만났습니다.
국제 무대에서 우리 영화의 위상이 여전히 높은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화면에서 보셨던 것처럼 이창동 감독이 프랑스의 소피카, 영화 투자에 세제 혜택을 제안하자 이 대통령이 바로 체크하겠다 답변했습니다.
정부 차원의 지원, 제도적 장치 등이 영화계에 큰 도움이 되겠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영화·영상 관련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습니다.
글로벌 영화·영상 산업 관계자 로컬이 곧 글로벌 경쟁력이라 밝혔는데, 고유의 독창성이 곧 경재력이라는 의미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뤼미에르 서밋, K-콘텐츠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유지나 동국대 명예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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