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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중앙아시아 새로운 30년을 함께 열다
등록일 : 2026.09.17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6일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이 참석해 ‘한·중앙아시아 협력 방향 및 혁신·번영·연계성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주제로 공동번영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각국 정상들은 정상 차원의 지역협력을 논의할 기반이 마련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양측의 협력을 더욱 포괄적이고 전략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제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협력의 토대 위에서 앞으로의 새로운 30년을 함께 준비해야 될 때입니다”라며 이번 정상회의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이정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핵심광물·에너지와 성장하는 시장에 대한민국의 제조·기술 및 인재 양성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습니다. 현지 가공·제조를 확대해 중앙아시아에는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대한민국에는 안정적인 공급망과 새로운 시장을 제공하는 ‘호혜적 가치사슬’을 함께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공동번영을 향한 길을 다섯 가지 핵심축으로 구체화했습니다.
■ 한·중앙아시아 공동번영 5대 핵심축
▲ 정상회의 정례화를 통한 파트너십 제도화
▲ 한반도와 중앙아시아의 평화·안정 협력
▲ 산업과 공급망을 잇는 호혜적 가치사슬 구축
▲ AI·과학기술·기후 분야의 미래 협력 확대
▲ 고려인과 미래세대를 잇는 사람 중심의 연결
여섯 정상은 이러한 약속을 「서울선언」에 담았습니다. 파트너십을 제도화하고, 평화와 안정을 함께 지키며, 혁신과 번영의 미래를 만들고, 사람과 신뢰로 서로를 연결한다는 공동의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각국 정상은 지속적으로 합의사항을 점검하고 새로운 협력과제를 발굴하며, 2년 후 카자흐스탄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대한민국과 중앙아시아,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번영의 새로운 30년을 함께 열어갑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각국 정상들은 정상 차원의 지역협력을 논의할 기반이 마련된 것을 높이 평가하고, 양측의 협력을 더욱 포괄적이고 전략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제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협력의 토대 위에서 앞으로의 새로운 30년을 함께 준비해야 될 때입니다”라며 이번 정상회의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이정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핵심광물·에너지와 성장하는 시장에 대한민국의 제조·기술 및 인재 양성 역량을 결합하기로 했습니다. 현지 가공·제조를 확대해 중앙아시아에는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대한민국에는 안정적인 공급망과 새로운 시장을 제공하는 ‘호혜적 가치사슬’을 함께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공동번영을 향한 길을 다섯 가지 핵심축으로 구체화했습니다.
■ 한·중앙아시아 공동번영 5대 핵심축
▲ 정상회의 정례화를 통한 파트너십 제도화
▲ 한반도와 중앙아시아의 평화·안정 협력
▲ 산업과 공급망을 잇는 호혜적 가치사슬 구축
▲ AI·과학기술·기후 분야의 미래 협력 확대
▲ 고려인과 미래세대를 잇는 사람 중심의 연결
여섯 정상은 이러한 약속을 「서울선언」에 담았습니다. 파트너십을 제도화하고, 평화와 안정을 함께 지키며, 혁신과 번영의 미래를 만들고, 사람과 신뢰로 서로를 연결한다는 공동의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각국 정상은 지속적으로 합의사항을 점검하고 새로운 협력과제를 발굴하며, 2년 후 카자흐스탄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대한민국과 중앙아시아,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번영의 새로운 30년을 함께 열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