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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우정을 넘어 새로운 미래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등록일 : 2026.10.09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8일 청와대에서 국빈 방한한 압델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이 대통령의 이집트 방문에 이어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루어진 정상 간 상호 방문입니다. 알시시 대통령의 방한은 10년 만입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앞으로 함께 걸어갈 이 새로운 여정이 지난해 카이로 대학교에서 발표한 대중동 구상인 샤인 이니셔티브라는 이름처럼 더욱 환하게 빛나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양 정상은 한·이집트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경제·산업·방산·문화·교육·국제평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2건의 협력 문건도 체결·개정했습니다.
■ 한·이집트 정상회담 주요 성과
- 경제·사회 협력의 제도적 기반 마련
- 산업·에너지·과학기술 협력 확대
- 국방·방산 협력의 호혜적 발전
- 문화·교육·인적교류 협력 심화
- 한반도와 중동의 평화를 위한 공조
대한민국과 이집트,
지난 30년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의 결실을 키우고
평화와 공동 번영을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이 대통령의 이집트 방문에 이어 1년도 채 되지 않아 이루어진 정상 간 상호 방문입니다. 알시시 대통령의 방한은 10년 만입니다.
이 대통령은 “양국이 앞으로 함께 걸어갈 이 새로운 여정이 지난해 카이로 대학교에서 발표한 대중동 구상인 샤인 이니셔티브라는 이름처럼 더욱 환하게 빛나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양 정상은 한·이집트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경제·산업·방산·문화·교육·국제평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2건의 협력 문건도 체결·개정했습니다.
■ 한·이집트 정상회담 주요 성과
- 경제·사회 협력의 제도적 기반 마련
- 산업·에너지·과학기술 협력 확대
- 국방·방산 협력의 호혜적 발전
- 문화·교육·인적교류 협력 심화
- 한반도와 중동의 평화를 위한 공조
대한민국과 이집트,
지난 30년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의 결실을 키우고
평화와 공동 번영을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