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인 삶의 질 향상 대책 강화
등록일 : 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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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위원회가 한명숙 국무총리와 관련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들어 처음 열립니다.
25일 회의에서는 한.미 FTA에 대비해 농림어업인에 대한 지원 차원에서 삶의 질 향상 대책을 강화해 나가기로 결의할 방침입니다.
한명숙 총리는 선진국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열악한 농어촌의 복지와 교육, 생활 인프라를 도시 수준으로 끌어 올려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25일 회의에서는 한.미 FTA에 대비해 농림어업인에 대한 지원 차원에서 삶의 질 향상 대책을 강화해 나가기로 결의할 방침입니다.
한명숙 총리는 선진국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열악한 농어촌의 복지와 교육, 생활 인프라를 도시 수준으로 끌어 올려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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