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자 신용회복 3개월만에 감소
등록일 : 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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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개인채무 불이행자의 신용회복 신청이 3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12일 따르면 지난달 신용회복 지원 신청자는 모두 7천514명으로 지난 3월보다 22%나 줄면서 지난 1월 이후 처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2002년 11월 시작된 신용회복 신청건수는 지난달까지 모두 57만9천754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채무조정이 마무리된 신용불량자는 54만8천4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2002년 11월 시작된 신용회복 신청건수는 지난달까지 모두 57만9천754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채무조정이 마무리된 신용불량자는 54만8천4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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