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어버이날 행사
등록일 : 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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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8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어버이날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열었습니다. 8일 기념식에서 자신이 뇌졸중으로 거동이 불편하면서도 104세의 아버지를 극진히 모시고 있는 민정기 씨가 국민훈장을, 독립운동을 한 선친의 뜻을 이어 광복회원으로 활동해온 주중혁 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소외된 노인을 위해 위문공연을 하고 생활필수품을 계속 전달해온 가수 전미경, 채수일 씨가 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또 소외된 노인을 위해 위문공연을 하고 생활필수품을 계속 전달해온 가수 전미경, 채수일 씨가 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