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외환보유액 55억5천만달러 증가
등록일 : 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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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 외환보유액이 두달째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외환보유액은 2천228억9천만달러로 지난 3월말보다 55억5천만달러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외환보유액 증가는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유로화 등 다른 통화 표시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늘어난데다 보유외환 운용수익도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외환보유액 증가는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유로화 등 다른 통화 표시자산의 달러화 환산액이 늘어난데다 보유외환 운용수익도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한국은행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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