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가출, 흡연 등 사회문제 개선
등록일 : 20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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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우거나 가출하는 청소년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20대 초반의 사망원인 가운데는 자살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증가하면서 사회문제로 떠올랐던 가출과 흡연이 지난해에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흡연의 경우 가장 비중이 높은 고등학교 남학생의 흡연율이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5월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6 청소년 통계를 보면 금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담뱃값 인상 등의 영향으로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이 줄어 고등학생의 경우 남학생은 15.7%, 여학생은 6.5%로 지난 2000년 이후 꾸준히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또 가출하는 청소년도 줄고 있어 2004년 만 6천명을 넘어섰던 가출 청소년이 지난해 만 3천명 정도로 떨어지면서 2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4년 한 해동안 20~24살 사이의 인구 10만명 가운데 12.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원인 1위를 기록했습니다.
15세~24세 인구로 범위를 넓혀도 자살이 사망원인 2위인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층의 자살이 심각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체 인구 가운데 18세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은 23.8%로 지난 1970년 50.9%를 기점으로 급속히 줄기 시작해 불과 25년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증가하면서 사회문제로 떠올랐던 가출과 흡연이 지난해에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흡연의 경우 가장 비중이 높은 고등학교 남학생의 흡연율이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5월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6 청소년 통계를 보면 금연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담뱃값 인상 등의 영향으로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이 줄어 고등학생의 경우 남학생은 15.7%, 여학생은 6.5%로 지난 2000년 이후 꾸준히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또 가출하는 청소년도 줄고 있어 2004년 만 6천명을 넘어섰던 가출 청소년이 지난해 만 3천명 정도로 떨어지면서 2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4년 한 해동안 20~24살 사이의 인구 10만명 가운데 12.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원인 1위를 기록했습니다.
15세~24세 인구로 범위를 넓혀도 자살이 사망원인 2위인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층의 자살이 심각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체 인구 가운데 18세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은 23.8%로 지난 1970년 50.9%를 기점으로 급속히 줄기 시작해 불과 25년만에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85회) 클립영상
- 청소년 가출, 흡연 등 사회문제 개선 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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