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영유아 보충영양관리 시범사업실시
등록일 : 2006.04.12
미니플레이
보건복지부는 2006년 4월 현재 전국 11개 시·도의 15개 보건소에서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영양관리’ 2차년도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최저생계비 대비 200% 미만 소득 가구로서 불충분한 영양섭취로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산·출산·수유부와 6세 미만 영유아 중 1개 보건소당 250여명을 등록받아 일정기간 동안 정기적인 영양교육과 특성별 식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대상은 최저생계비 대비 200% 미만 소득 가구로서 불충분한 영양섭취로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산·출산·수유부와 6세 미만 영유아 중 1개 보건소당 250여명을 등록받아 일정기간 동안 정기적인 영양교육과 특성별 식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71회) 클립영상
- 새만금 끝막이 공사 순조롭게 진행 29:3
- 농림부 브리핑 29:3
- 혁신은 열쇠이자 답이다 29:3
-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 정보통신부 브리핑 29:3
- 소방방재청 브리핑 29:3
- 정보통신부, 제3차 DMB 심포지엄 29:3
- 문화콘텐츠 식별체계 시스템 발표회 29:3
- 임산부·영유아 보충영양관리 시범사업실시 29:3
- `세계일류상품 키워라` 정부 지원 강화 29:3
- 정부기관 문 ‘활짝’ 29:3
- 2008년부터 시간제 근로 전환청구권 도입 29:3
- 현금영수증 18개월치 사용내역 조회가능 29:3
- 왜곡보도 적극대응 29:3
- 훈센, 노무현 대통령 11월 캄보디아 공식방문 29:3
- 김종훈대표 `대미흑자 줄어도 FTA는 이익 29:3
- 기상청 “12일 황사 영향 없다” 29:3
- 순간포착 2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