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대표 `대미흑자 줄어도 FTA는 이익
등록일 : 200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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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한미 자유무역협정협상 한국측 수석대표는 12일 `한미 FTA가 체결되면 대미흑자 기조에 불리한 현상이 생기지만 전반적으로는 이익` 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한미 양자로만 따지면 우리의 흑자폭이 줄어들 가능성이 많지만 우리는 다른 많은 나라들과 교역을 하기 때문에 많은 플러스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양국간 무역수지에 다소 변동이 있더라도 다른 나라와의 교역에서는 흑자폭이 오히려 커진다`며 `시스템 개선과 외국인 투자유입 가능성, 그리고 국제시장에서의 한국 평가절하 해소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면 한미 FTA는 우리에게 득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한미 양자로만 따지면 우리의 흑자폭이 줄어들 가능성이 많지만 우리는 다른 많은 나라들과 교역을 하기 때문에 많은 플러스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양국간 무역수지에 다소 변동이 있더라도 다른 나라와의 교역에서는 흑자폭이 오히려 커진다`며 `시스템 개선과 외국인 투자유입 가능성, 그리고 국제시장에서의 한국 평가절하 해소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하면 한미 FTA는 우리에게 득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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