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총영사회의’ 개막
등록일 : 2006.03.30
미니플레이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2006년 총영사회의가 30일 오전 외교통상부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됐습니다.
올해 총영사회의에는 총영사와 분관장을 포함해 총 43명이 참석했습니다.
첫 회의에서 재외동포정책의 기본방향 및 지원정책, 재외국민 보호 및 영사서비스 강화 등을 주제로 한 토의가 진행됐습니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개회식에서 `지난 해 총영사회의를 발족하게 된 계기는 영사혁신을 위한 것이었다`며 `제도 혁신은 눈에 보이니까 뜯어고치면 되지만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며 ‘마음의 혁신`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총영사회의에는 총영사와 분관장을 포함해 총 43명이 참석했습니다.
첫 회의에서 재외동포정책의 기본방향 및 지원정책, 재외국민 보호 및 영사서비스 강화 등을 주제로 한 토의가 진행됐습니다.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개회식에서 `지난 해 총영사회의를 발족하게 된 계기는 영사혁신을 위한 것이었다`며 `제도 혁신은 눈에 보이니까 뜯어고치면 되지만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며 ‘마음의 혁신`을 당부했습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62회) 클립영상
- 주택시장 질서 확립 27:44
- 재건축 개발이익 최대 50% 환수 27:44
- 서민주거복지 증진과 주택시장 합리화 방안 27:44
- 금감위, 6억초과 아파트 담보대출요건 강화 27:44
- 행정자치부, 8.31후속대책관련 브리핑 27:44
- 국정홍보처장 `강남부동산, 그들만의 머니게임` 27:44
- 재정경제부, “재건축 규제완화는 없다” 27:44
- 외교부, “일본 `독도명기` 강한 유감” 27:44
- 인천공항 자유뮤역지역 지정 27:44
- ‘2006년도 총영사회의’ 개막 27:44
- 한국 정부 혁신 전략 ‘선진적’ 27:44
- 소득 10개분위 가구 세금 격차커 27:44
- ‘스팸’ 문자메세지·전화 집중 단속 27:44
- 온라인게임 해킹 민관 공동 대응 2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