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새 5천원권 7장 추가 발견
등록일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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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가 리콜한 새 5천원권 가운데 불량 지폐 7장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금융계,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조폐공사가 리콜 조치한 새 5천원권 천517만장 가운데 불량 지폐가 7장 발견됐습니다.
이 가운데 5장은 홀로그램이 아예 없었으며 2장은 홀로그램이 절반만 부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경부는 조폐공사에 특별감사반을 파견해 감사를 실시했으며, 이번주 중에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금융계,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조폐공사가 리콜 조치한 새 5천원권 천517만장 가운데 불량 지폐가 7장 발견됐습니다.
이 가운데 5장은 홀로그램이 아예 없었으며 2장은 홀로그램이 절반만 부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경부는 조폐공사에 특별감사반을 파견해 감사를 실시했으며, 이번주 중에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