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DMZ.북한지역 유해자료 첫 수집
등록일 :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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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당시 비무장지대 DMZ와 북한지역 전투에서 숨진 국군 전사자 유해발굴에 필요한 증언과 자료 수집이 올해 처음으로 시작됩니다.
육군은 남북관계의 변화에 따라 DMZ와 북한지역에서 펼쳐질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에 대비해 관련 증언과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3단계에 걸쳐 전사자 유해가 대량 묻혀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에 대한 탐사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육군은 남북관계의 변화에 따라 DMZ와 북한지역에서 펼쳐질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에 대비해 관련 증언과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3단계에 걸쳐 전사자 유해가 대량 묻혀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에 대한 탐사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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