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피해 中企에 재해자금 대출 연장
등록일 : 2006.03.08
미니플레이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지난 1월 폭설로 피해를 본 광주.전남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특별경영안정자금의 대출 기간을 연장해 주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8일 국회에서 김성진 중소기업청장과 박상돈 제4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어 `폭설피해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당정은 이번 폭설로 호남 및 충남 지역에서 중소기업 1천 710곳이 1천 290억원 상당의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당정은 8일 국회에서 김성진 중소기업청장과 박상돈 제4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열어 `폭설피해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당정은 이번 폭설로 호남 및 충남 지역에서 중소기업 1천 710곳이 1천 290억원 상당의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46회) 클립영상
- 친환경 농업육성 5개년 계획 수립 28:40
- 농림부 브리핑 28:40
- 청소년 안전보호 종합대책 28:40
- 일제강제동원 희생자 지원대책 28:40
- 일제강제동원희생자 민관공동위원회 브리핑 28:40
- 산업자원부 브리핑 28:40
- 한-이집트 정상회담 28:40
- 농림부 축산물 검역조직 대거 강화 28:40
- 국세청 현금영수증 ‘삼진아웃제’ 적용 28:40
- 10대 그룹 올해 2만3천700명 채용 전망 28:40
- 한미 FTA 한국주도 28:40
- “유엔총장 후보 중 반장관이 선두” 28:40
- 폭설피해 中企에 재해자금 대출 연장 28:40
- 민.관 보험, 의료기관 공동 감시망 구축 28:40
- 순간포착 2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