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산업.대표기업 경영권방어 별도대책
등록일 : 2006.03.07
미니플레이
강철규 공정거래위원장은 7일 `경영권이 시장에서 매매되고 거래될 수 있지만 기간산업이나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의 경영권을 외국기업이 빼앗아가려는데 대해서는 별도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강철규 공정거래 위원장은 또 `투기자본이 일반기업을 상대로 한탕해서 이익을 본 뒤 빠져 나가는 것에 대한 대응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출자총액제한제도와 관련,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이 올해 끝나면 내년에 시장상황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출총제를 포함한 재벌정책 전반을 재검토할 계획`이라며 `그때까지는 출총제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말했습니다.
강철규 공정거래 위원장은 또 `투기자본이 일반기업을 상대로 한탕해서 이익을 본 뒤 빠져 나가는 것에 대한 대응도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출자총액제한제도와 관련,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이 올해 끝나면 내년에 시장상황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출총제를 포함한 재벌정책 전반을 재검토할 계획`이라며 `그때까지는 출총제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말했습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45회) 클립영상
- 제 10차 국무회의 26:59
- 국민연금법 시행령 개정 26:59
- 스크린쿼터 축소 의결 26:59
- 5월부터 자동차 책임 보험료 인하 26:59
- 국무회의 브리핑 26:59
- 행자부 브리핑 26:59
- 기간산업.대표기업 경영권방어 별도대책 26:59
- 40대초반 가장 근로소득 최다 26:59
- 노무현 대통령, 이집트 순방일정 시작 26:59
- 서울대 ‘총장간선제’ 검토 26:59
- 교원 ‘고령화’갈수록 심화 26:59
- 건교부 외국저가항공사 특별 안전점검 실시 26:59
- 한미 FTA 26:59
- “한.중.일 FTA 3개국 모두에 이익” 26:59
- 인천공항 ‘세계 최우수 공항상’ 수상 26:59
- 농지은행, 윈윈효과 커 2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