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중앙통로 99년 만에 개방
등록일 : 2006.03.03
미니플레이
국보 1호 숭례문의 중앙통로가 근 한 세기만에 개방됐습니다.
서울 중구는 3월3일 오전 이명박 서울시장과 문화재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숭례문 개방식`을 갖고 숭례문의 중앙통로인 홍예문을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그러나 2층 문루는 문화재 보존과 관리를 위해 개방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숭례문 개방시간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로 토,일요일에는 문화유산 해설사가 숭례문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서울 중구는 3월3일 오전 이명박 서울시장과 문화재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숭례문 개방식`을 갖고 숭례문의 중앙통로인 홍예문을 시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그러나 2층 문루는 문화재 보존과 관리를 위해 개방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숭례문 개방시간은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로 토,일요일에는 문화유산 해설사가 숭례문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43회) 클립영상
- 정부 `불법파업에 가능한 모든 조치 검토` 19:26
- 철도 노사관계 브리핑 19:26
- 인적자원개발회의 -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브리핑 19:26
- 1월 서비스업 생산 6.9% 증가 19:26
- 서비스업 활동 동향 브리핑 19:26
- `지폐 리콜` 감사결과 내주 발표 19:26
- 공공기관 감사책임자 `혁신 워크숍` 19:26
- 2월중 외환보유액 10억달러 감소 19:26
- 상호출자제한 계열사 1개 증가 19:26
- 조달청, 지능형 상품정보시스템 개통 19:26
- 자원이 경쟁력 19:26
- `불법스팸 발송 24시간내 이용 제한` 19:26
- 신학기 맞아 대학가 불법복사물 합동단속 19:26
- 한덕수 부총리, `세무행정 엄정 집행` 19:26
- 숭례문 중앙통로 99년 만에 개방 1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