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급회담 수석대표 ‘소장’으로 격상
등록일 : 200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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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3일 판문점에서 열릴 제3차 남북 장성급회담의 수석대표는 종전보다 한 단계 격상된 소장급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는 24일 북측이 장성급회담 수석대표 직급을 기존의 준장에서 소장으로 격상시킬 것을 제안해 옴에 따라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는 2004년 장성급회담이 열릴 당시부터 소장급을 수석대표로 하자고 주장한 만큼 북측의 소장 격상 제의를 수용하기로 하고 24일 중으로 우리측 수석대표를 포함한 대표 명단을 북측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국방부는 24일 북측이 장성급회담 수석대표 직급을 기존의 준장에서 소장으로 격상시킬 것을 제안해 옴에 따라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정부는 2004년 장성급회담이 열릴 당시부터 소장급을 수석대표로 하자고 주장한 만큼 북측의 소장 격상 제의를 수용하기로 하고 24일 중으로 우리측 수석대표를 포함한 대표 명단을 북측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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