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울산대 설립 추진위원회 현판식
등록일 : 200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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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울산국립대학 입지로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가 확정됐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울산국립대학설립추진위원회는 24일 울산국립대학 입지심의 결과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국립대학설립추진위원회는 “울산시가 추천한 4개의 후보지 가운데 반연지구가 접근성과 지역발전성, 부지확보와 개발용이성, 장래 확장가능성 등에서 다른 지역보다 우수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하 울산국립대학설립추진위원회는 24일 울산국립대학 입지심의 결과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국립대학설립추진위원회는 “울산시가 추천한 4개의 후보지 가운데 반연지구가 접근성과 지역발전성, 부지확보와 개발용이성, 장래 확장가능성 등에서 다른 지역보다 우수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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