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외 시민 지원제도 확충
등록일 :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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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저소득층 대상 문화바우처 제도를 올해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3월9일까지 지역별 주관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문화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 등 문화적 복지에서 소외된 시민들이 보고 싶은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선택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난해 서울, 대구, 전북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했다가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문화바우처 사업은 저소득층 등 문화적 복지에서 소외된 시민들이 보고 싶은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선택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난해 서울, 대구, 전북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했다가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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