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의료비 대불제 실적 최고”
등록일 : 2006.02.20
미니플레이
지난해 응급의료비 미수금 대불 실적이 사상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대불 실적으로 3천219건에 14억4천900만원이 집계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의 1천300건, 7억8천200만원에 비해 대폭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지난해 행려 환자와 외국인 근로자가 전체 대불금의 59%인 8억5천400만원을 사용하는 등 의료 취약계층에게 혜택이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대불 실적으로 3천219건에 14억4천900만원이 집계됐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의 1천300건, 7억8천200만원에 비해 대폭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지난해 행려 환자와 외국인 근로자가 전체 대불금의 59%인 8억5천400만원을 사용하는 등 의료 취약계층에게 혜택이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