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FTA 내년 3월 타결 목표”
등록일 :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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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열린우리당은 한미 FTA 추진 공동특위 첫 회의를 열고 내년 3월까지 타결을 목표로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늦어도 6월에 한미 FTA 1차 협상을 시작해 내년 3월까지 타결을 목표로 FTA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특히 농업 등에서의 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내 경쟁력 강화대책을 중심으로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늦어도 6월에 한미 FTA 1차 협상을 시작해 내년 3월까지 타결을 목표로 FTA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특히 농업 등에서의 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내 경쟁력 강화대책을 중심으로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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