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인텔 불공정행위 현장조사
등록일 : 200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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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세계최대의 반도체 업체인 인텔을 불공정거래 혐의로 현장조사했습니다.
인텔 본사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9일 “한국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관들이 이번주 초 정상 영업시간에 우리의 서울 사무실에 예고 없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인텔의 불공정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인텔코리아와 인텔의 칩을 사용하는 삼성전자, LG전자, 주연테크, 삼보컴퓨터 등 4개 한국업체에도 조사관을 파견하고 현장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인텔 본사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9일 “한국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관들이 이번주 초 정상 영업시간에 우리의 서울 사무실에 예고 없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인텔의 불공정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인텔코리아와 인텔의 칩을 사용하는 삼성전자, LG전자, 주연테크, 삼보컴퓨터 등 4개 한국업체에도 조사관을 파견하고 현장조사를 실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