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자영업자 절반 낮게 신고
등록일 : 2006.01.24
미니플레이
자영업자들의 절반가량은 자신의 월 평균 소득이 42만3천원 이하라고 국세청에 신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자영업자들의 소비 지출액은 월평균 220만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지출에 비해 소득이 턱없이 낮은 것은 자영업자들이 세금을 안내기 위해 소득을 낮게 신고하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입니다.
24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작년과 올해 자영업자의 면세점은 508만원으로 계산됐습니다.
반면, 자영업자들의 소비 지출액은 월평균 220만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지출에 비해 소득이 턱없이 낮은 것은 자영업자들이 세금을 안내기 위해 소득을 낮게 신고하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입니다.
24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작년과 올해 자영업자의 면세점은 508만원으로 계산됐습니다.
생방송 국정현장 (17회) 클립영상
- ‘불법 단체행동’ 불용 - 인권권고안 관련 관계장관회의 23:33
- 국무회의 정례 브리핑 23:33
- 에너지 수급 차질없이 추진 - 설날 대책회의 23:33
- 보건복지부, 설연휴 보건대책 및 저소득층 지원대책 발효 23:33
- 재경부, “증시 우려할 상황 아니다” 23:33
- 재경부, 자영업자 절반 낮게 신고 23:33
- 문화재청, 광화문광장, 청와대 뒷산개방 23:33
- 공정위, 법률자문서비스 기업반응 좋아 23:33
- 건교부, 집단취락 566곳 그린벨트 해제 23:33
- 소방방재청 재난위험시설 해소율 향상 23:33
-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 조사 23:33
- 선관위,공직후보 경선시 진성당원 확인 23:33
- 통일부, “북한 경제 7년째 성장 2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