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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문화코드, 한류 기대와 과제 등
등록일 : 200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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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베니스 국제영화제 무대에 섰던 한국 영화, ‘친절한 금자씨’가 올해 2006년엔 베를린 영화제를 찾게 됐습니다.
이번엔 작품이 아닌, 감독과 배우가 각각 영화강사와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것입니다.

두 사람은 오는 2월 9일부터 열릴 제56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은 세계 영화학도들을 대상으로 영화 강의를 하고 친절한 금자씨, 이영애씨는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게됐습니다.

세계 영화제 무대에서, 한국 감독과 배우로 이런 기회는 처음이어서 더 큰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이제, 세계 영화제 무대가 또 한층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조원희의 영화 속에서는 서른살에 찾아온 첫사랑, ‘사랑니’를 만나보고 내 인생의 영화에서는 권해효씨의 ‘밀리언 달러 베이비’가 준비돼 있습니다.

그리고 공감포커스에서는 2006년 문화코드 한류에 대한 기대와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