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외국인 차별 없앨것”
등록일 : 200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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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연기금 등 국내자본에 대한 제한을 완화해 투자 범위를 넓히고 외국 자본과의 차별을 없애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주한외국금융기관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연기금 등 국내자본의 경우 규제가 많아 인수합병이나 입찰에 참여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어떤 특정 섹터나 자본에 대한 우대조치를 하지 않고 공정경쟁의 장을 만드는 게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주한외국금융기관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연기금 등 국내자본의 경우 규제가 많아 인수합병이나 입찰에 참여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어떤 특정 섹터나 자본에 대한 우대조치를 하지 않고 공정경쟁의 장을 만드는 게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