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아시아나 관련 상황
등록일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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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긴급조정권 발동을 예고한 가운데 아시아나 항공 노사가 8월10일 새벽 본교섭을 재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노사는 10일 새벽 6시부터 충북 청원군 초정 스파텔에서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정부가 10일 긴급조정권 발동을 예고했기 때문에, 자율협상을 위한 사실상의 마지막 교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사양측은 현재 14개 핵심쟁점 가운데, 자격심의위원회와 면장상실보험 그리고 단기병가와 징계절차 이렇게 4개 안에 대해 의견 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비행시간과 정년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평행선입니다.
게다가, 비핵심사항 49개는 아직 논의조차 안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시아나 노사협상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측은 14개 핵심 쟁점을 우선 타결짓고 업무에 복귀하자는 입장인 반면에 노조는 49개 비핵심 사항을 포함해 전체를 일괄 타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노조의 파업 25일째, 그 자세한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시아나항공 노사는 10일 새벽 6시부터 충북 청원군 초정 스파텔에서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정부가 10일 긴급조정권 발동을 예고했기 때문에, 자율협상을 위한 사실상의 마지막 교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사양측은 현재 14개 핵심쟁점 가운데, 자격심의위원회와 면장상실보험 그리고 단기병가와 징계절차 이렇게 4개 안에 대해 의견 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비행시간과 정년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평행선입니다.
게다가, 비핵심사항 49개는 아직 논의조차 안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시아나 노사협상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측은 14개 핵심 쟁점을 우선 타결짓고 업무에 복귀하자는 입장인 반면에 노조는 49개 비핵심 사항을 포함해 전체를 일괄 타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노조의 파업 25일째, 그 자세한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