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지금까지의 업무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새 정부의 국정운영의 밑그림이 될 국정운영보고서를 다음달 21일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경미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국정운영보고서를 2월 중순쯤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명박 당선인에게 보고 한 뒤에 당과 협의를 거쳐 2월 21일쯤 확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난 2일부터 진행된 업무보고 결과를 정리해 오는 13일 오전 이명박 당선인에게 보고한 뒤 당선인의 지침을 받아 분과위별 2차 정리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10일로 예정된 당선인 보고 일정이 미뤄진데 대해, 이 대변인은 국정 과제와 종합 정리에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인수위가 필요하다면 이명박 당선인이 직접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해 여론 수렴 작업을 거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인수위는 현재 진행 중인 정부조직개편과 관련해 부처들의 조직적인 로비에 대해 경고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통폐합이 짐작되는 정부 부처가 로비를 하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정부조직개편은 시대적 요구이며 국민적 요청이라면서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발! 국정투데이 (502회) 클립영상
- 2008 스페이스 코리아 우주 대탐험전 2:08
- 흡연경고 효과 커 1:42
- 인수위, 새 정부 청사진 2월21일 발표 1:31
- 금융산업 규제 완화 2:02
- 이 당선인, 14일 신년 기자회견 0:25
- 안정 속 성장 1:43
- 기업환경 개선 박차, 투자 유도 1:19
- 경제 좋아질 것 1:31
- 외국인 투자기업, 노동시장 유연성 확대해야 1:36
- 부시 행정부, 한미FTA 비준 적극 추진 0:39
- FTA 민간대책위, 한미FTA 비준 촉구 0:42
- 타르제거 자원 봉사자 민방위교육 면제 0:26
- 안전 소홀 책임 철저히 규명해야 2:11
- 특화작목 명품화 지원 2:39
- 공무원 경쟁시대 1:34
- 2008년 달라지는 제도 2 5:02
- ‘국립생물자연관’에 가면 겨울 방학이 즐겁다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