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위대한 유산, 해병대 정신 - 안세영
등록일 :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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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해병대가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여러분 혹시 귀신잡는 해병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총알이 빗살치던 6.25전쟁 당시 뉴욕 타임스 기자 마가레트 히긴스가 용맹스런 해병대를 두고 최초로 남긴말인데요, 여기 해병대의 신화가 된 아버지와 그 아버지를 자신의 영웅으로 믿는 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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