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파수꾼 영등포 수난구조대
등록일 : 200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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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전쟁을 치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바람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고 어떠한 위급상황이 닥쳐도 42초 안에 번개처럼 달려나가는 강철 사나이들.
바로 119 수난 구조대원들인데요, 생명을 살리는 길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그들의 희생정신은 군시절 '안되면 되게 하라'는 특전사의 사명감이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계를 뛰어넘는 고통을 견디고 당당히 세상에 나와 또다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주황색 군부대 용사들.
그 치열한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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