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운전하다, 사랑을 실은 교통봉사대
등록일 : 2008.02.19
미니플레이
작은 사랑의 손길을 모아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들도 넉넉치 않은 형편이지만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사랑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사랑 실은 봉사대.
이분들은 바로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이용하는 택시를 운전하는 택시기사분들입니다.
택시 안에서 껌을 판매한 수익금과 틈틈히 모은 모금으로 형편이 어려운 심장병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한 지도 20여 년.
그 시절 맨 처음 운전대를 붙잡고 봉사정신을 발휘하던 운전병들이 이제는 택시에 사랑을 싣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는데요,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가르쳐 준 군대야말로 '인생의 빛과 소금이다'라고 말하는 그들의 가슴 훈훈한 이야기,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