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에 혼을 담다
등록일 : 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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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군인이 적군을 물리쳐 승리로 이끄는 것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라면, 국악을 통해 우리민족의 희노애락을 늘 함께 하며 한국인의 정신을 지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바로 국악인 박환영씨인데요, 그는 어릴 적 아버진의 영향으로 국악을 하였지만 '국악인으로써 삶은 운명이다'라고 받아들여진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은 군시절 복무한 국악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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