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은 살아있다 - 6.25 참전 소년전차병 전우회
등록일 : 20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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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늘 빛이 푸른 6월입니다.
그런데 이 6월의 하늘만 보면 가슴이 서글퍼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바로 6.25전쟁의 상은을 고스란히 가슴속에 품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만나볼 백년전우 주인공들은 만 15세에서 17세의 나이로 6.25전선으로 뛰어들었던 분들, 바로 소년 전차병 전우들입니다.
이분들은 왜 전선으로 뛰어들었고 그 조국애는 얼마나 크고 뜨거웠는지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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