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과 통신은 '굴뚝 없는 산업', 즉 녹색성장산업의 대표주자로 꼽히죠.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업무보고에서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도 환경을 해치지 않는 방송통신서비스 산업 분야를 적극 육성해서, 오는 2012년까지 29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대표적 녹색성장산업인 방송통신 산업이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 실천계획을 내놨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IPTV를 포함한 방송통신서비스 분야의 신성장동력을 육성해, 오는 2012년까지 29만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방통위는 2012년까지 향후 5년간 우리나라 전체 방송통신산업의 생산액을 지난해 267조6천억원에서 383조8천억원으로 늘리고, 일자리도 지난해 75만5천개에서 104만6천개로 29만천개를 더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방송통신서비스 분야의 생산규모를 연평균 6.8%씩 성장시켜서, 청년층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 4만개를 더 창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방통위는 먼저 방송과 통신의 대표적 융합서비스인 IPTV에 대해 9월 중으로 사업자를 선정한 뒤 10월부터는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 와이브로 서비스의 음성통화 허용을 검토하는 한편,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 등을 시행해 통신시장 투자를 촉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한국방송광고공사가 독점하고 있는 방송광고 판매시장에 민영 광고판매대행사를 도입해 경쟁체제를 마련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이와 함께 에너지 효율이 높고 화석연료 사용이 거의 없는 방송통신 산업의 특성을
살려, 그린 IT 기술을 활용한 인프라 구축과 에너지 절약 등 친환경 녹색사회 건설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정책방송 KTV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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